솔직히 말할게요, 이번엔 내가 아니에요. 팀의 진짜 사람이 모든 메시지를 하나하나 읽어요. 봇도, 대기줄도, ‘고객님의 전화는 소중합니다’도 없어요.
No spam, no auto-responders. A person actually reads this.
받은편지함으로 쏙 들어오거나 밖에서 찾아요. 같은 사람, 같은 빠른 답장.